오늘은 남자 오른쪽 옆구리에 통증이 생겼을 때 대처하는 방법에 대해서 이야기를 해보도록 하겠습니다. 남자 오른쪽 옆구리에 통증이 생기는 경우 가장 먼저 의심해 볼 질환은 췌장염입니다.
그러므로 가장 먼저 진행해주셔야 할 부분은 바로 췌장염 전문 병원에 방문하시어 해당 증상에 대해서 확인받으셔야 합니다.
일단 옆구리 통증 같은 경우에는 자가진단을 하기가 어렵습니다. 등 뒤 통증 같은 경우에는 그 증상에 대해서 많은 데이터가 있기에 유추가 가능하지만, 옆구리 통증 같은 경우에는 맹장, 위장염, 역식, 배탈, 장염 등등 여러 가지 증상들이 나오기 때문에,
웬만하시면 가장 가능성은 낮지만 가장 고치기가 힘든 질병인 췌장 쪽에 대한 진료를 먼저 받으시는 것이 가장 좋습니다.
보통 일 년에 두 번 정도는 정기적으로 검사를 받으셔야 하며, 건강검진 검사를 받는 것보다는 별도로 큰 병원의 전문의와 상의하시어 정기적으로 꾸준히 방문하여 체크하고 검사받으시는 것이 가장 도움이 됩니다.
만에 하나 췌장염이 아니라는 것을 확인하셨으면, 거의 대부분 자세 문제가 주원인입니다. 상체가 너무 지나치게 앞으로 쏠리게 되면 상체가 앞으로 쏠리게 되고 이에 등근육과 명치 부근의 근육이 과도하게 긴장되어 약간 뻐근 거리게 됩니다.
이 뻐근 거림이 옆구 쪽에 통증으로 나타날 수 있어서, 만에 하나 지속적으로 살살 아프면 하루에 한 시간 정도 걷기 운동하시면 거의 대부분 완치가 됩니다.
단 바른 자세로 걷기를 하셔야 하는데요. 땅보고 걷지 마시고 정면 바라보며 정자세로 걷기 운동을 하셔야 하며, 걸으실 때는 웬만하면 몸에 힘을 푸신 다음에 천천히 걸어 다니시기 바라겠습니다.
원래 기존에 상체 밸런스가 망가지신 분이라면 반년정도면 올곧은 자세를 바라볼 수 있으며, 이에 옆구리에 통증이 생기는 증상도 개선할 수 있사오니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많은 내적인 증상들을 포함하는 부위인 만큼, 다양하게 병을 바라보는 시야를 넓혀 자가진단을 하는 습관을 많이 길들여놓아야 시간적과 금전적 소모를 미리 줄여나갈 수 있다고 보입니다. 그러하오니 건강관리 잘 가꾸어 나가시길 바라겠습니다. 감사합니다.